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

이창호대표사진 안녕하십니까.

작년에 개봉한 영화 ‘엑시트’의 누적관객수가 900만 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극 중 산악 동호회 에이스였던 ‘용남’과 ‘의주’가 힘을 합해 재난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 답답한 상황을 해쳐나가는 시원시원한 액션과 스토리텔링이 인상적이었지요. 모두가 마주칠 수 있는 재난상황 우리는 얼마나 대비하고 있을까요.

통계청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18세 이상의 국내 성인 5명 중 1명, 약 1500만명이 매월 정기적으로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연간 등산인구만 4억 6000만명이라 하니 등산은 명실상부 우리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취미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등산은 관심만 갖는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취미입니다. 그러나 쉽게 시작한다고, 모두가 ‘용남’과 ‘의주’처럼 잘 아는 것은 아닙니다. 전문등산용품과 등산복을 챙기면서도, 산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 사고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를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해마다 늘어나는 크고 작은 등산 관련 사고들은 우리가 등한시한 안전문제를 보여줍니다. 실족과 추락사고는 물론, 잘못된 자세로 산행을 지속하다 허리나 무릎에 부상을 입게 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조이뉴스24는 산악인 홍성택과 함께 열정과 도전, 희망이라는 세 개의 메시지를 담아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을 엽니다.

이 행사는 국내 최고의 산악 전문가 들이 함께 합니다. 내로라하는 등산 베테랑들이 풍부한 경험에서 터득한 노하우와 꿀팁을 친절하게 알려드릴 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셔서 등산지식을 넓히고, 최고의 트레킹 코스인 북한산 소귀천 계곡도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전한 등산을 위한 강의





동영상 강의





소귀천 계곡 코스 산행


소의 귀를 닮은 소귀천 계곡을 따라 누구나 쉽게 자연 학습 탐방굴을 감상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 갖가지 형상을 한 바위들과 아름다운 산새 울음소리. 계곡물 소리등 도심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트레커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코스입니다. 총 길이 5.1km(약 3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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